47세 윤세아 경사 알렸다 “다시 찾은 동심, 내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

이슬기 2025. 3. 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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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태권도에 몰입한 근황을 전했다.

윤세아는 3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4. 12. 7. 태권도 1단이 되었습니다. #승급심사 #합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표창장을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세아가 담겼다.

윤세아는 "무엇을 좋아하고 집중할 수 있는 내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태권도를 알게 되면서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다시 찾은 동심에 참 설레였어요.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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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세아 소셜미디어
사진=윤세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윤세아가 태권도에 몰입한 근황을 전했다.

윤세아는 3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4. 12. 7. 태권도 1단이 되었습니다. #승급심사 #합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표창장을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세아가 담겼다. 세월을 잊은 듯한 윤세아의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운동에 열중하는 윤세아의 열정적인 삶도 감탄을 불러온다.

윤세아는 "무엇을 좋아하고 집중할 수 있는 내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태권도를 알게 되면서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다시 찾은 동심에 참 설레였어요.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만 47세다. 최근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했으며, 현재 주연을 맡은 영화 ‘홈캠’ 촬영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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