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윤세아 경사 알렸다 “다시 찾은 동심, 내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세아가 태권도에 몰입한 근황을 전했다.
윤세아는 3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4. 12. 7. 태권도 1단이 되었습니다. #승급심사 #합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표창장을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세아가 담겼다.
윤세아는 "무엇을 좋아하고 집중할 수 있는 내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태권도를 알게 되면서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다시 찾은 동심에 참 설레였어요.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윤세아가 태권도에 몰입한 근황을 전했다.
윤세아는 3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4. 12. 7. 태권도 1단이 되었습니다. #승급심사 #합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표창장을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세아가 담겼다. 세월을 잊은 듯한 윤세아의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운동에 열중하는 윤세아의 열정적인 삶도 감탄을 불러온다.
윤세아는 "무엇을 좋아하고 집중할 수 있는 내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태권도를 알게 되면서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다시 찾은 동심에 참 설레였어요.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만 47세다. 최근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했으며, 현재 주연을 맡은 영화 ‘홈캠’ 촬영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휘성 숨진 현장 주사기 발견…12일 국과수 부검서 약물 투약 확인
- 김수현, 故김새론과 볼뽀뽀 사진 추가 공개 “나 좀 살려줘” 문자 무시했나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김태희와 권총 떼강도에 습격, 피해액 2천만원↑” 정샘물 두 딸 입양 이유(백억짜리)
- 박지현, 또 전라 노출? 올 누드톤으로 뽐낸 슬렌더 몸매
- 김수현 측 “15살 김새론과 열애 등 가세연 주장 허위사실, 강력 법적대응” [공식입장 전문]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추신수 아내 하원미, 하와이 해변서 과감 비키니‥슬쩍 드러난 타투까지
- 곰신 김연아, ♥고우림 전역 2달 앞두니 더 물 올랐나 “디올이 눈에 안 들어와”
- 혜리의 여자 정수빈, 코르셋 뷔스티에도 러블리하게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