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故 김새론 교제 의혹’ 김수현, 광고계 손절 조짐 “모델 관련 일정 보류”

김명미 2025. 3. 1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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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과거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광고계도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다.

김수현을 모델로 기용 중인 화장품 브랜드 딘토 안지혜 대표는 3월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딘토 모델 관련 추가 입장 안내' 글을 게재했다.

앞서 고 김새론 유족은 10일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15세부터 21세가 될 때까지 6년간(2015년~2021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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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김수현이 과거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광고계도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다.

김수현을 모델로 기용 중인 화장품 브랜드 딘토 안지혜 대표는 3월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딘토 모델 관련 추가 입장 안내' 글을 게재했다.

앞서 고 김새론 유족은 10일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15세부터 21세가 될 때까지 6년간(2015년~2021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11일에는 고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 내용, 김수현이 고 김새론에게 볼뽀뽀를 하는 사진 등이 공개돼 파장을 불렀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안 대표는 개인 계정을 통해 "금일(11일) 당사 전직원이 함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해왔으며, 현재 모델 관련 계획된 일정들은 모두 보류한 상태"라고 알렸다.

또 "내일 중으로 딘토 브랜드 차원에서 공식적인 입장과 대응 공유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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