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 "제니퍼 가너에 치근덕대는 벤 애플렉 불쾌…선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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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가너의 연인 존 밀러가 벤 애플렉을 향한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존 밀러의 측근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를 통해 "존 밀러는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의 공동 양육 관계를 응원하고 찬성하지만, 이번엔 벤 애플렉이 선을 넘었다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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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가너의 연인 존 밀러가 벤 애플렉을 향한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존 밀러의 측근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를 통해 "존 밀러는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의 공동 양육 관계를 응원하고 찬성하지만, 이번엔 벤 애플렉이 선을 넘었다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존 역시 제니퍼와 벤 사이 어떤 감정도 남아있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 다만 최근 찍힌 사진에 대해선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존중받지 못했다고 느끼고 있다. 다신 그런 모습을 보고 싶어 하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백그리드는 제니퍼 가너와 벤 애플렉의 행복한 순간이 담긴 파파라치 샷을 공개한 바 있다. 아이들과 함께 페인트볼 체험에 나섰을 때 찍힌 것으로, 당시 벤 애플렉은 동행한 제니퍼 가너를 손으로 끌어안거나 터치하는 등 자연스레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벤 애플렉의 한 측근은 사진이 찍히기 얼마 전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또 다른 기회를 갖길 원한다. 타이밍이 맞다면 다시 손을 잡을 의향이 있다"라고 언급했던 만큼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돌기도 했으나, 제니퍼 가너는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졌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워너브러더스, 삼백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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