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교사 석사학위 등록금 지원...교육경력 5년 이상

경기=권현수 기자 2025. 3. 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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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교사의 연구역량과 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석사 학위 과정 교사 100명을 선발해 등록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선정된 교사에게 석사 학위 과정 수업연한(4~6학기) 동안 학기당 등록금의 50%(최대 150만원)까지 학비를 지원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사 석사 학위 과정 지원으로 학교의 교육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경기미래교육 실현의 초석이 되는 교사의 교육 연구역량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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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이 교사의 연구역량과 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석사 학위 과정 교사 100명을 선발해 등록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선발 대상은 2025 전기 교육대학원에 입학한 교육경력 5년 이상 교사며, 등록금 지원 기간만큼의 의무 복무가 가능해야 한다.

신청 부문은 △경기미래교육 정책 △교육과정(수업·평가) △전공심화 역량 △현장 문제 해결 등이다.

도교육청은 선정된 교사에게 석사 학위 과정 수업연한(4~6학기) 동안 학기당 등록금의 50%(최대 150만원)까지 학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교사는 매 학기 종료 후 당해 학기 연구 결과를 공유해야 한다. 학위 취득 후에는 △성과공유 △정책실행 지원 △현장 기여 활동 등 최종 연구 성과물을 토대로 학교 현장을 지원해야 한다.

도교육청은 2023년부터 교사 석사 학위 과정을 지원했으며, 올해 3월 기준 지원받은 교사는 모두 365명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사 석사 학위 과정 지원으로 학교의 교육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경기미래교육 실현의 초석이 되는 교사의 교육 연구역량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기=권현수 기자 kh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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