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본-해외 스타트업' 잇는다…코드박스, ZUZU 전용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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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관리 서비스 '주주'(ZUZU)를 운영하는 코드박스가 해외 유망 스타트업과 국내 벤처캐피털(VC) 간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ZUZU 글로벌 스타트업 전용관'을 개설했다고 12일 밝혔다.
코드박스는 글로벌 투자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해외 유망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내 VC들이 보다 폭넓은 투자 기회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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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관리 서비스 '주주'(ZUZU)를 운영하는 코드박스가 해외 유망 스타트업과 국내 벤처캐피털(VC) 간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ZUZU 글로벌 스타트업 전용관'을 개설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전용관은 한국 시장 진출을 원하는 해외 스타트업을 위해 신규 개설한 맞춤형 딜소싱 서비스다. 해외 스타트업들은 이곳에서 국내 투자자들에게 IR 정보를 제공하고 투자유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국내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존 ZUZU 투자자 매칭 서비스의 경우 현재 541개의 스타트업 딜이 등록돼 있으며, 470여곳의 VC가 이용 중이다. 누적 250건의 매칭 요청이 성사됐다.
코드박스는 글로벌 투자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해외 유망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내 VC들이 보다 폭넓은 투자 기회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연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창업·투자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한다는 목표다.
서광열 코드박스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 발굴만큼이나 한국 VC들이 해외 투자처를 찾는 데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를 구축해 한국과 해외 투자자들이 더욱 원활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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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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