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남동생, 역시 피는 못 속여 “너무 닮아 전학까지…” (살롱드립2)[종합]
김희원 기자 2025. 3. 12. 09:54

가수 아이유가 남동생과 닮은 외모를 인정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아이유 아이유 하는 이유 | EP. 81 아이유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아이유는 가족 단톡방에 총 11명이 있다며 “조금 복잡한데 집안 사정으로 사촌 언니들과 어릴 때부터 같이 살았다. 친언니나 다름없는 언니 둘, 그리고 둘 다 결혼을 했고 슬하에 자녀가 한 명씩이라 이미 6명이다. 그리고 엄빠(엄마와 아빠), 할머니, 저와 동생이 있다”고 말했다.
이 아이유는 남동생과 현실 남매 모먼트를 보이기도 했다. 아이유는 “가족 안에서 자기가 맡은 역할이 있지 않나. 나는 꼭 동생이 뭐라고 말을 하면, 방송에 적합하진 않은 표현이지만 ‘꼽’을 계속 준다. 동생이랑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도 쇼처럼 그냥 해주는 거다. 그게 우리의 역할”이라고 했다.

이에 장도연은 “그런 애기가 있더라. 남동생의 외모가 너무 닮아서 전학까지 갔다더라”라고 물었고, 아이유는 “많이 닮았다. 많이 컨디션 안 좋은 날의 나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아이유는 동생에 대해 “걔는 어릴 때 진짜 예뻤는데 지금은 다른 길로 많이 갔다. 나는 계속 보여지는 직업이니 관리도 좀 했지만 걔는 막 산 거죠. 외모적으로 보여줄 필요가 없으니까”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솔로지옥’ 방영 내내 지옥이었다” 현직 변호사, 학폭 피해 폭로
-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는 사기 행위” 와인 유튜버 직격
- 신지♥문원, 웨딩사진 공개…김종민·빽가 축사에 신지 ‘눈시울’
- 전청조 수감생활 폭로 “탈의하고 들이대고 다녀”
-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설…“가짜뉴스였다” 속상함 토로 (편스토랑)
- “대표와 연애한 멤버가 센터” 전 걸그룹 멤버 폭로
- ‘12년 열애’ 이정재♥임세령, 연주회 데이트 포착 “너무 멋진 커플”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반가운 근황 포착 “상상플러스 때랑 똑같아”
-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 인정···“예상치 못한 일”
- [전문] 한다감, 47세에 첫 아이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