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리노공업, 1분기 호실적 전망에 8%대 강세

배동주 기자 2025. 3. 1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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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리노공업의 주가가 8% 넘게 오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리노공업 주가는 전일 대비 8%(1만5400원) 넘게 오른 20만8000원을 기록했다.

리노공업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나온 게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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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전경. /리노공업 제공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리노공업의 주가가 8% 넘게 오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리노공업 주가는 전일 대비 8%(1만5400원) 넘게 오른 20만8000원을 기록했다.

리노공업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나온 게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메리츠증권은 리노공업에 대해 “양산용 소켓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이라면서 “올해 1분기 매출은 789억원, 영업이익은 347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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