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NG선 들썩이자… 동성화인텍, 역대 최고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에 들어가는 보냉재를 만드는 동성화인텍이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미국 알래스카 LNG 사업 등으로 LNG 운반선 발주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또 미국 정부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육상·해상 보냉재 사업 경험이 있는 동성화인텍에 새로운 수요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위 연구원은 평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에 들어가는 보냉재를 만드는 동성화인텍이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미국 알래스카 LNG 사업 등으로 LNG 운반선 발주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동성화인텍 주식은 12일 오전 9시 24분 코스닥시장에서 2만5475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10.52%(2425원) 올랐다. 장 중 주가가 2만6050원까지 뛰면서 역대 최고가를 찍었다.
위경재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동성화인텍 목표 주가를 3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높여 잡았다. 2025년부터 2026년까지 LNG 운반선 발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미·중 긴장 관계로 국내 조선사의 점유율이 더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동성화인텍 매출에 보탬이 된다.
또 미국 정부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육상·해상 보냉재 사업 경험이 있는 동성화인텍에 새로운 수요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위 연구원은 평가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대차그룹도 몰랐다… 이병헌, 제네시스 조끼 입고 손흥민 만난 이유
- 활명수 파는 동화약품에 왜… 다시 돌아온 ‘국정농단’ 우병우
- 옥택연, 10년 사귄 연인과 4월 24일 결혼
- 구직촉진수당 최대 360만원… SNS에 퍼진 ‘지원금 챙기기’ 꼼수
- “전세 씨가 말랐다”… 3500가구 관악구 대장 아파트 전세 단 2건
- ‘기아 창업주 손자’ 회장님 배임 논란… 못 달리는 삼천리자전거
- [비즈톡톡] 우리가 입점하니 건물값 쑥… ‘핫플 메이커’ 된 유통사들
- 코스닥 ETF 상장좌수, 한 달 새 240% 폭증… 변동성 주의보
- [단독] “엄마 숨 못 쉬겠어”… 급박했던 은마아파트 화재, 위층 들어가 보니
- 오락가락 규제 헛발질에 고사 위기…원지 90%가 수입산, 종이컵 산업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