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정신과 의사 “휘성 죽음, 더 마음 아픈 이유는…”
김유민 2025. 3. 1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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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정신과 전문의가 안타까움을 표하며 국내 약물 중독 치료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했다.
미국 예일대 정신의학과 나종호 조교수는 10일 자신의 SNS에 "휘성씨의 노래를 참 좋아했다. 동시대를 살아간 예술인을 잃어가는 일이 늘 안타깝지만, 일찍 세상을 떠난 경우는 더 마음이 아프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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