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공정성 논란 자초해놓고 “1, 2점 차이로 갈릴만큼 박빙”

박아름 2025. 3. 1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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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임영웅 안성훈은 국민 마스터 손에 달렸다.

이와 관련 '미스터트롯3' 제작진은 "현재까지 집계된 TOP7 점수는 단 1, 2점 차이로도 순위가 갈릴 수 있을 만큼 박빙이다. 그만큼 3월 13일 결승전 생방송 중 진행되는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에 따라 최종 순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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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미스터트롯3’
사진=TV CHOSUN ‘미스터트롯3’
사진=TV CHOSUN ‘미스터트롯3’
사진=TV CHOSUN ‘미스터트롯3’
사진=TV CHOSUN ‘미스터트롯3’
사진=TV CHOSUN ‘미스터트롯3’
사진=TV CHOSUN ‘미스터트롯3’
사진=TV CHOSUN ‘미스터트롯3’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제2의 임영웅 안성훈은 국민 마스터 손에 달렸다.

3월 13일 TV CHOSUN ‘미스터트롯3’ 결승전이 생방송되는 가운데 TOP7(손빈아, 최재명,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 추혁진, 춘길) 중 과연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眞 왕관을 쓸 자가 누구일지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가운데 3월12일 ‘미스터트롯3’ 제작진이 결승전 생방송을 하루 앞두고, 결승전 평가 방식을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인생곡 미션’으로 진행되는 결승전에서 TOP7은 각자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노래를 선곡,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미스터트롯3’ 결승전은 총 3,000점 만점으로 평가된다. 그중 마스터 15인이 각 100점씩 1,500점을 부여한다. 여기에 온라인으로 진행된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가 총 300점,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1,200점 반영된다. 온라인 대국민 응원 투표와 실시간 문자 투표의 점수 합계가 1,500점으로, 전체 점수의 50%에 해당한다. 결승전 최종 순위는 국민 마스터 손에 달려 있는 셈. 하지만 지난 3월 6일 방송에서 대국민 응원 투표 8주차 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TOP7을 결정해 공정성 논란이 발생한 상황.

이와 관련 ‘미스터트롯3’ 제작진은 “현재까지 집계된 TOP7 점수는 단 1, 2점 차이로도 순위가 갈릴 수 있을 만큼 박빙이다. 그만큼 3월 13일 결승전 생방송 중 진행되는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에 따라 최종 순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미스터트롯3’ 결승전에서는TOP7 중 1인에게 최종 순위와 상관없는 파격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인기리에 공개 중인 ‘미스터트롯 재팬’ 마스터 1인이 등장, TOP7의 결승 무대를 지켜본 후 한 명을 선택해 ‘미스터트롯 재팬’ 결승 무대에 설 기회를 부여한다. 바로 일본에 진출할 수 있는 초특급 특전인 것. TOP7 중 K-트롯 한류스타를 예약할 주인공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한편 결승전 생방송 1시간 전 ‘미스터트롯3 진 후보자 합동 토론회’가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TOP7 중 군 복무 중인 남승민을 제외한 6인이 각자 ‘왜 내가 진이 되어야 하는가’를 놓고 본인만의 특별 공약을 내세우며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스터트롯3’ 결승전은 롯데시네마에서 극장 단독 생중계되며 현장에는 박지후, 남궁진, 김현수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깜짝 등장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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