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놓으면 끝장! 아슬아슬, 짜릿짜릿 [서울 4대 스릴 만점 코스 수락산]
윤성중 2025. 3. 1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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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기차바위에 붙어 있는 사람들.
한 등산객이 아이젠을 차고 기차바위 경사면을 오르고 있다.
이날 기차바위를 찾은 사람 중 절반이 아이젠을 신은 채 바위면을 기어 올랐다.
기차바위에 서면 수락산의 뒷면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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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기차바워 (1) 4컷 화보

수락산 기차바위에 붙어 있는 사람들. 밑에서 보면 수직으로 솟은 것처럼 보이지만 막상 가보면 경사가 많이 누웠다. 줄만 단단히 잡으면 누구든 오를 수 있다.

한 등산객이 아이젠을 차고 기차바위 경사면을 오르고 있다. 이날 기차바위를 찾은 사람 중 절반이 아이젠을 신은 채 바위면을 기어 올랐다. 바위 표면이 얼어 있어 아이젠을 신은 채 올라도 큰 문제 없었다.

기차바위에 서면 수락산의 뒷면이 보인다. 능선 끝에 솟은 바위가 도정봉이다. 저 능선을 타면 사패산으로 갈 수 있다.

멀리서 본 기차바위. 상당히 위태로워 보인다. 이날 많은 등산객들은 저 모습을 보고 겁에 질려 우회로를 통해 기차바위를 통과했다.
월간산 3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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