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이만한 ‘백업’ 없다...차세대 ‘No.1’으로 낙점!→4년 재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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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스 만다스가 라치오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2001년생, 그리스 국적의 골키퍼 만다스는 라치오가 기대하는 차세대 'No.1'이다.
이반 프로베델의 백업 골키퍼 역할을 소화 중인 그는 올 시즌 현재까지 10경기에 나서 8실점 3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라치오는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만다스와의 계약을 2029년 6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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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크리스토스 만다스가 라치오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2001년생, 그리스 국적의 골키퍼 만다스는 라치오가 기대하는 차세대 ‘No.1’이다. 자국 아트로미토스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지난 2017년에 1군으로 콜업됐다. 그리고 2020-21시즌부터 출전 시간을 늘려가며 경험을 쌓았다.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한 것은 2022-23시즌부터였다. 팀의 주전 골키퍼로 자리매김한 그는 해당 시즌 26경기에 나서 31실점 8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이후 2023-24시즌을 앞두고 라치오로 둥지를 옮기며 커리어 첫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완전한 주전은 아니나 나올 때마다 준수한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이반 프로베델의 백업 골키퍼 역할을 소화 중인 그는 올 시즌 현재까지 10경기에 나서 8실점 3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라치오 역시 리그 5위에 위치하며 순항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라치오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라치오는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만다스와의 계약을 2029년 6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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