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新남매' 임지연·이재욱-'첫 손님' 이정재까지…'산지직송2', 4월 10일 첫방 (종합)

강다윤 기자 2025. 3. 12. 06:2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임지연, 배우 이정재, 배우 이재욱/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가 내달 10일 돌아온다. 한층 더 청정하고 무해한 웃음으로 목요일 저녁을 책임진다.

1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tvN '언니네 산지직송2'는 오는 4월 10일 첫 방송 예정이다. 같은 달 3일 종영하는 '식스센스: 시티투어' 후속으로, 시즌1에 이어 매주 목요일 저녁 안방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지난해 여름 첫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부터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 먹거리까지 담은 어촌 리얼리티. 시즌1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안은진, 덱스가 출연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든 재미와 입맛을 자극하는 볼거리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언니네 산지직송'은 자체 최고 시청률 5.5%(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기준)을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자랑했고, 일찌감치 시즌2 제작도 확정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포스터/tvN

이번 시즌2에서는 염정아와 박준면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티격태격 남매 케미를 선보였던 안은진과 덱스는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한다. 새로운 막내라인으로는 배우 임지연과 이재욱이 합류해 新 남매케미를 예고한다.

'더 글로리', '리볼버', '옥씨부인전' 등에 출연한 명실상부한 '대세' 임지연은 '언니네 산지직송2'를 통해 2022년 SBS '찐친 이상 출발, 딱 한번 간다면' 이후 3년만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임지연과 남매 케미를 선보일 이재욱은 데뷔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그간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어쩌다 발견한 하루', '환혼'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재욱이 예능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배우 이정재가 첫 번째 손님으로 출격,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정재는 염정아, 임지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공동대표다. 특히 임지연과는 올 하반기 방송되는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호흡을 맞춘다. 특별한 한솥밥 식구와의 만남인만큼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

산지 제철 밥상을 위한 프로 일꾼들의 노동, 새로운 멤버들의 새로운 남매케미, 첫 게스트 '월드스타' 이정재까지. '언니네 산지직송2'가 벌써부터 예사롭지 않은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또 한 번 편안하고 따뜻한 즐거움을 선사할 '언니네 산지직송2'는 오는 4월 10일 첫 방송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