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원 무당 운명 예감 “정신병원 10군데 다녀도 문제없다” (신들린 연애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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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원이 무당의 삶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사고를 떠올렸다.
이강원은 "그냥 놀란 것도 아니고 너무 순식간에 엄청 크게 놀라니까 '무슨 일이지?' 싶더라. 그때 당시에는 갑옷을 걸친 게 없다 보니 위험에 자꾸 노출되니까 신령님이 일러주신 것 같다. '까짓것 죽기 전에 해보지 뭐'라는 생각으로 무당을 하게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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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이강원이 무당의 삶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사고를 떠올렸다.
3월 11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랄랄이 스페셜 MC로 참여한 가운데 MZ 점술가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모두가 무당이라고 예상한 이강원은 "나름 숨겨본다고 했는데 택도 없는 소리였다"며 소개함에서 칼을 꺼냈다.
이강원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내가 정상이 아니라는 생각을 초등학교 때부터 했다. 어렸을 때는 빨간색만 보면 눈물이 2~3시간 동안 멈추지를 않았다. 정신병원 열 군데를 넘게 다녀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 그러다 성인 돼서 많이 심해졌던 것 같다"고 전했다.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일들이 일어났다"고 밝힌 이강원은 "고깃집 가서 친구랑 밥 먹으려고 한 젓가락 드는데 차가 옆에서 딱 지나가더라"고 회상했다. 접촉사고가 난 경차가 이강원이 있던 식당으로 돌진한 것. 뉴스에도 보도될 만큼 큰 사건이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강원은 "그냥 놀란 것도 아니고 너무 순식간에 엄청 크게 놀라니까 '무슨 일이지?' 싶더라. 그때 당시에는 갑옷을 걸친 게 없다 보니 위험에 자꾸 노출되니까 신령님이 일러주신 것 같다. '까짓것 죽기 전에 해보지 뭐'라는 생각으로 무당을 하게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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