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출신 경계현 고문 ‘80억원’ 삼성전자 연봉왕
김호석 2025. 3. 1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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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출신 경계현(사진) 삼성전자 고문이 회사내 연봉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2024년 사업보고서를 보면 경 고문은 지난해 퇴직금 52억7200만원을 포함해 급여 11억8800만원, 상여 14억5300만원 등 총 80억3600만원을 받았다.
퇴직자를 제외한 연봉 1위는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52억40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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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은 52억원 한종희 부회장

춘천 출신 경계현(사진) 삼성전자 고문이 회사내 연봉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2024년 사업보고서를 보면 경 고문은 지난해 퇴직금 52억7200만원을 포함해 급여 11억8800만원, 상여 14억5300만원 등 총 80억3600만원을 받았다.
이정배 상담역(전 메모리사업부장)과 최시영 상담역(전 파운드리사업부장)이 각각 받은 69억5000만원과 69억원(이상 퇴직금 포함) 대비 10억원 이상 차이나는 액수다.
퇴직자를 제외한 연봉 1위는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52억4000만원)이었다.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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