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깜짝 이혼 선언 "법원에 이혼 신청하고 왔다"[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3. 1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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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가 깜짝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미나, 류필리 부부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는 수지가 등장하는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류필립은 집에 등장한 자신의 누나 수지를 향해 "패션쇼 좀 그만 해라"고 일침을 날렸다.

수지는 "무슨 소리냐. 내가 평소에 입는 스타일"이라며 "올케가 선물해 준 가방 예쁘지 않냐. 나와 어울린다"며 미나한테 선물 받은 가방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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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미나, 류필립 유튜브 채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가 깜짝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미나, 류필리 부부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는 수지가 등장하는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류필립은 집에 등장한 자신의 누나 수지를 향해 "패션쇼 좀 그만 해라"고 일침을 날렸다.

수지는 "무슨 소리냐. 내가 평소에 입는 스타일"이라며 "올케가 선물해 준 가방 예쁘지 않냐. 나와 어울린다"며 미나한테 선물 받은 가방을 자랑했다.

/사진=미나, 류필립 유튜브 채널
류필립이 "어디를 다녀오는 거냐"고 묻자 수지는 "법원 다녀왔다"고 답했다. 이에 류필립은 "오늘 입은 옷이 새출발 하는 사람 같다"고 말하기도.

류필립이 거듭 "법원 왜 다녀왔냐. 비밀이냐"고 궁금증을 표하자 수지는 "이혼하고 왔다. 이혼 신청하고 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지의 깜짝 발언에 류필립은 "내가 지금 잘못 들었나"라고 혼잣말을 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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