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내일 휘성 국과수 부검…숨진 현장서 주사기 발견(종합2보)
최원정 2025. 3. 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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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숨진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에 대해 경찰이 구체적인 사망 경위 파악에 나섰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최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시점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씨는 전날 오후 6시 29분께 광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국과수는 12일 오전 최씨의 시신을 부검해 약물 투약 여부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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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 [촬영 강민지] 2017.12.4](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yonhap/20250311215255883jvpk.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