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母, 초대 여류국수였다 “김은숙 부탁으로 ‘더 글로리’ 자문까지”(솔로라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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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가 초대 여류국수인 어머니를 소개했다.
자연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바로 윤세아의 어머니.
윤세아는 "제가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부탁을 드렸다. 강아지 케어를 부탁드린다고. 엄마 얼굴도 보고 싶고 기운도 달라고"라며 어머니를 아침 일찍 부른 이유를 설명했다.
윤세아는 어머니에 대해 "저희 엄마는 초대 여류국수인 김상순이다. 신여성이다. 지금도 어린이 바둑교실을 하신다. 학교나 유치원 출강도 하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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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윤세아가 초대 여류국수인 어머니를 소개했다.
11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윤세아의 어머니가 공개되었다.
윤세아는 누군가를 반갑게 맞이했다. 자연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바로 윤세아의 어머니. 윤세아는 “제가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부탁을 드렸다. 강아지 케어를 부탁드린다고. 엄마 얼굴도 보고 싶고 기운도 달라고”라며 어머니를 아침 일찍 부른 이유를 설명했다.
윤세아는 어머니에 대해 “저희 엄마는 초대 여류국수인 김상순이다. 신여성이다. 지금도 어린이 바둑교실을 하신다. 학교나 유치원 출강도 하신다”라고 설명했다.
또 “김은숙 작가님이 저희 집안이 바둑을 하는 집안인 줄 하시고 ‘바둑 드라마를 쓰고 싶은데 자문을 받을 수 있냐’ 하셔서 연결을 해드렸다. (크레디트에) 저 이름을 보는 순간 찡했다. 너무 감사했다”라며 어머니의 새로운 업적을 반겼다.
/hylim@osen.co.kr
[사진]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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