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 국과수 부검…공연 앞두고 비보에 애도 물결

신용일 기자 2025. 3. 1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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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상을 떠난 가수 휘성 씨의 정확한 사망 시점과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 경찰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가요계 동료와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속사 측은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기자> 경찰은 어제(10일)저녁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수 휘성 씨 사건과 관련해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에는 생전 휘성 씨와 함께했던 추억을 회상하는 가요계 동료들과 팬들의 애도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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