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박원순 전 시장 아들 주신씨, 고려대 교수로 임용
방윤영 기자 2025. 3. 1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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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40)가 고려대 교수에 임용됐다.
고려대는 최근 박씨를 고려대 공과대학 건축학과 조교수로 임용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씨는 2025학년도 2차 전기 전임교원 초빙 공고에 지원해 합격했다.
박씨는 2011년 고려대 건축학과 졸업 후 영국 런던의 건축대학원에서 건축설계 석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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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40)가 고려대 교수에 임용됐다.
고려대는 최근 박씨를 고려대 공과대학 건축학과 조교수로 임용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씨는 2025학년도 2차 전기 전임교원 초빙 공고에 지원해 합격했다.
박씨는 2011년 고려대 건축학과 졸업 후 영국 런던의 건축대학원에서 건축설계 석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영국 설계회사, 건축사무소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고려대 관계자는 "채용 과정에서 가족관계는 파악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방윤영 기자 by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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