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41년만에 새 로고‥'현대적 이미지' 입은 태극마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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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과 통합한 대한항공이 오늘 서울 강서구 본사 격납고에서 41년만에 새로운 로고를 비롯한 CI를 공개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늘 저녁 새 CI를 입힌 보잉 787-10 신형기를 공개했으며, 해당 항공기는 내일(12일) 오전 인천에서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으로 향하는 KE703편에 처음 투입될 예정입니다.
새 로고를 반영한 도장은 대한항공 항공기에 우선 적용되고, 완전한 통합이 이뤄지는 시점 이후 아시아나항공 항공기에도 입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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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과 통합한 대한항공이 오늘 서울 강서구 본사 격납고에서 41년만에 새로운 로고를 비롯한 CI를 공개했습니다.
새 로고는 대한항공의 상징인 태극마크와 항공사명을 표기한 로고타입(KOREAN AIR)을 나란히 배치했으며 기존 태극마크의 형태를 유지하되 색상은 짙은 푸른빛의 단색을 적용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늘 저녁 새 CI를 입힌 보잉 787-10 신형기를 공개했으며, 해당 항공기는 내일(12일) 오전 인천에서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으로 향하는 KE703편에 처음 투입될 예정입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환영사에서 "통합 대한항공은 앞으로 마음과 마음, 세상과 세상을 하늘길로 연결하겠다는 수송의 더 뜻깊은 가치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새 로고를 반영한 도장은 대한항공 항공기에 우선 적용되고, 완전한 통합이 이뤄지는 시점 이후 아시아나항공 항공기에도 입혀질 예정입니다.
이번에 공개되지 않은 양사 통합 승무원 유니폼은 통합 완료 시점에 맞춰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대한항공은 밝혔습니다.
전준홍 기자(jjh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694789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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