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청렴으로 활짝 피자~데이'

최인 기자(=전주) 2025. 3. 1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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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내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 직원들이 청렴 조직 문화 조성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교육청은 11일, 부서 직원들의 소통과 공감을 돕기 위한 '청렴으로 활짝 피자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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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직원들 소통의 시간 통해 상호 존중 문화 조성 의지 다져

종합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내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 직원들이 청렴 조직 문화 조성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교육청은 11일, 부서 직원들의 소통과 공감을 돕기 위한 ‘청렴으로 활짝 피자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청렴으로 활짝 피자데이는 업무에 지친 직원들이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교육청은 이날 행사를 통해 직원들 간 공감의 장이 넓혀진 것은 물론이고 조직의 업무 효율성 향상과 팀워크 강화에도 도움이 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매월 첫 번째 월요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해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를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등 종합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4일 에는 본청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전 직원이 함께하는 ‘2025년 반부패 청렴실천 다짐결의’행사를 개최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부서 내 직원들이 긴장을 풀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과 공감을 할 수 있도록 ‘청렴으로 활짝 피자데이’를 기획했다”며 “즐겁게 일하면서 청렴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다 함께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교육청

[최인 기자(=전주)(chin5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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