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현진 "학창 시절 수영·축구…허벅지 콤플렉스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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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현진이 수영과 축구를 했었다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서는 시즌3 일곱 번째 보석 스트레이 키즈의 현진과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현진은 학창 시절 수영과 축구를 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특히 수영에 진심이었다고 고백한 현진은 홍석천과 함께 수영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환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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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현진이 수영과 축구를 했었다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서는 시즌3 일곱 번째 보석 스트레이 키즈의 현진과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현진은 학창 시절 수영과 축구를 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특히 수영에 진심이었다고 고백한 현진은 홍석천과 함께 수영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환호를 자아냈다.
그러나 현진은 수영과 축구로 인해 허벅지가 너무 두꺼운 것이 어렸을 때부터 콤플렉스였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현진은 "연습생 때 진짜 두꺼웠다, 지금은 많이 뺐는데, 후회된다"라고 고백하며 "제가 데뷔했을 당시만 해도 마른 몸이 유행했었다"라고 아쉬워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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