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현진 "학창 시절 수영·축구…허벅지 콤플렉스였는데"

박하나 기자 2025. 3. 11. 19: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현진이 수영과 축구를 했었다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서는 시즌3 일곱 번째 보석 스트레이 키즈의 현진과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현진은 학창 시절 수영과 축구를 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특히 수영에 진심이었다고 고백한 현진은 홍석천과 함께 수영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환호를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 11일 공개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 캡처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현진이 수영과 축구를 했었다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서는 시즌3 일곱 번째 보석 스트레이 키즈의 현진과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현진은 학창 시절 수영과 축구를 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특히 수영에 진심이었다고 고백한 현진은 홍석천과 함께 수영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환호를 자아냈다.

그러나 현진은 수영과 축구로 인해 허벅지가 너무 두꺼운 것이 어렸을 때부터 콤플렉스였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현진은 "연습생 때 진짜 두꺼웠다, 지금은 많이 뺐는데, 후회된다"라고 고백하며 "제가 데뷔했을 당시만 해도 마른 몸이 유행했었다"라고 아쉬워했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