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스트라이프·오버 핏' 조합으로 감각적 패션 선보여..."완벽한 스타일"

조은지 2025. 3. 1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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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서형이 세련된 명품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8일 김서형은 프랑스 쿠틔르 하우스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겨울 패션쇼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김서형은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네이비 컬러의 오버 사이즈 셔츠와 트랙슈트 팬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김서형은 여기에 출시 직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로데오 백'을 착용해 발렌시아가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세련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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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배우 김서형이 세련된 명품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8일 김서형은 프랑스 쿠틔르 하우스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겨울 패션쇼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김서형은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네이비 컬러의 오버 사이즈 셔츠와 트랙슈트 팬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상하의 모두 오버핏으로 매치했으나, 김서형 특유의 분위기와 결합해 힙한 스타일로 승화됐다.

김서형은 여기에 출시 직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로데오 백'을 착용해 발렌시아가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세련되게 소화했다. 김서형이 착용한 로데오 백은 매끄러운 카프스킨에 에이지드 이펙트를 더한 백으로, 다양한 참과 실버 하드웨어가 돋보인다.

실용적인 크기의 로데오 백은 일상 속 코디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져 많은 이들의 워너비 백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김서형이 착용한 '먼데이 슈즈'는 올해 초 발렌시아가가 처음 선보이는 올 레더 하이브리드 슈즈다. 해당 신발은 초경량 테크니컬 러버 솔과 레더 어퍼를 결합하여 편안함과 착용 편의성을 자랑한다.

일상의 다양한 활용도를 강조해 이름 붙여진 먼데이 슈즈는 러닝 슈즈에 대한 개념적인 접근을 바탕으로 애슬레틱 풋웨어의 익숙한 라인과 핸드메이드 미학을 결합해 완성했다.

먼데이 슈즈는 심플한 라인의 실루엣이 특징으로 로우 엣지 마감, 스티칭 디테일, 의도적인 디스트레싱 효과를 강조하여 오랜 시간 동안 애용한 세월이 흐른 듯한 느낌을 자아내며 브랜드의 최신 아키타입 라이프스타일 슈즈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발렌시아가의 2025시즌 겨울 쇼는 한국 시각으로 지난 10일 발렌시아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생중계 됐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발렌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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