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장덕현 대표, 지난해 연봉 14.6억원

이인준 기자 2025. 3. 1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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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장덕현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14억61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11일 삼성전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장 사장은 지난해 급여 8억7000만원, 상여 5억1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7200만원을 받았다.

이와 함께 김영수 전(前) 부사장이 퇴직소득 16억7200만원을 포함해 25억4100만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수령했다.

한규한 부사장에게도 퇴직소득 7억7200만원과 함께 12억3900만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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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삼성전기 대표이사 장덕현 사장. (사진=삼성전기 제공) 2025.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삼성전기 장덕현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14억61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11일 삼성전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장 사장은 지난해 급여 8억7000만원, 상여 5억1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7200만원을 받았다.

또 김성진 경영지원업무 총괄(부사장) 10억400만원, 최재열 컴포넌트사업부 총괄(부사장)이 6억2100만원을 각각 받았다. 김원택 비즈니스 오퍼레이션센터장 10억300만원이다.

이와 함께 김영수 전(前) 부사장이 퇴직소득 16억7200만원을 포함해 25억4100만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수령했다. 한규한 부사장에게도 퇴직소득 7억7200만원과 함께 12억3900만원이 지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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