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찾은 주한 태국대사, 조선산업 발전 논의
파이낸셜뉴스 2025. 3. 11. 18:23

한화오션이 호위함 수출로 인연을 맺은 태국 정부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협력'을 논의했다.
한화오션은 지난 10일 특수선사업부장 어성철 사장이 타니 쌩랏 주한 태국대사와 관계자들을 만나 태국 해양안보 및 조선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타니 대사가 한화오션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오션은 이 자리에서 태국 조선산업의 경쟁력 강화, 현지 조선소와 협업 확대를 위한 장기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타니 대사는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기술교육원에서 연수 중인 태국 교육생들과 화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협력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사과문에 전한 예일대 교수의 글…"멋진 어른의 본보기, 감사하다"
- 한동훈 "李 정부 지지율, 오늘이 제일 높을 것…시대착오적 정치"
- 김구라, 6세 늦둥이딸 국제학교 입학 청신호에 방긋 "2차 합격"…유튜브서 공개
- "반대매매 3조, 설마했는데 진짜 무섭다"…현실이 된 '빚투'의 공포 [개미의 세계]
- "돈 잃는 것보다 못 산 게 더 무섭다"…급락에도 삼전·닉스 담은 개미들 [증시는 왜]
-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父, 다른 가족 것까지 휴대전화 4대 불태웠다
- 선우용여 "명품 로고 크게 입는 사람 마음 허한 것 같아"
- 안정환 "가족은 건드리지 말라"
- 이준석 "배재고,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6개월 출전 정지 가혹…철회해야"
- '코스피 자화자찬' 뒤…외국인은 한국 증시 탈출 러시 [증시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