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 한복판서 '라이브 방송' 중 흉기 살해 당한 20대女

디지털뉴스팀 2025. 3. 1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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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거리 한복판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던 2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NHK, 야후재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11일 오전 9시 50분쯤 "도쿄 신주쿠구 다카다노바바 거리에서 사람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이 여성은 흉기에 수차례 찔려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여성을 흉기로 찌른 용의자는 40대 남성 A씨로, 그는 경찰 조사에서 "죽일 생각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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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한복판에서 라이브방송을 하던 20대 여성이 4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숨졌다. 사진은 NHK 보도 영상 [日 NHK]

일본 도쿄 거리 한복판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던 2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NHK, 야후재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11일 오전 9시 50분쯤 "도쿄 신주쿠구 다카다노바바 거리에서 사람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피해 여성은 당시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여성은 흉기에 수차례 찔려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여성을 흉기로 찌른 용의자는 40대 남성 A씨로, 그는 경찰 조사에서 "죽일 생각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선 A씨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흉기 외에 또 다른 흉기가 발견됐습니다.

또 피해자가 주요 부위를 집중적으로 공격당한 점으로 미뤄 경찰은 살인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와 A씨의 관계와 범행 동기 등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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