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묵호~울릉 씨스타1호 삼일절 특별운항 성공적 마무리… 21일 정식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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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묵호~울릉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씨스타1호가 동계 휴항기를 마치고 3·1절을 맞아 지난 1일과 2일 특별운항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특별운항을 통해 총 833명의 승객이 울릉도를 방문했다.
강릉~울릉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씨스타5호는 오는 4월 11일 운항을 개시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동해운항관리센터는 여객선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센터 간 교차점검, 관계기관 합동점검 등 특별안전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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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묵호~울릉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씨스타1호가 동계 휴항기를 마치고 3·1절을 맞아 지난 1일과 2일 특별운항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특별운항을 통해 총 833명의 승객이 울릉도를 방문했다.
씨스타1호는 겨울에 정기 선체 점검·정비를 완료했고, 이번 특별운항을 통해 정상운항 최종 준비를 마쳤다. 정기 운항은 오는 21일 재개된다.
강릉~울릉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씨스타5호는 오는 4월 11일 운항을 개시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동해운항관리센터는 여객선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센터 간 교차점검, 관계기관 합동점검 등 특별안전점검을 했다. 최신 드론기술과 선박모니터링시스템(VMS)을 활용한 지능형 운항관리를 통해 선박의 안전성을 면밀히 점검했다. 또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운항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센터는 비상상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선내 승무원 훈련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해양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원창연 동해운항관리센터장은 “해양교통정보서비스(PATIS)와 카카오톡 챗봇 ‘해수호봇’을 통해 실시간 여객선 운항정보와 기상상황 등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며 “울릉도·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성 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해상운송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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