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공학회장에 한상균 강원대 산림경영학 교수 선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상균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산림경영학 교수가 한국산림공학회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2020년 강원대에 부임한 뒤 목재수확 시스템, 임도 공학 등 산림 공학 관련 연구와 교육에 힘썼다.
한 교수는 11일 "산림경영과 목재수확의 효율성을 높이고 산림작업 안전을 비롯해 산불·산사태 등 산림 재해 예방 연구를 강화하겠다"며 "학회 회원들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과 미래지향적 산림 공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산림경영학전공 한상균 교수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yonhap/20250311171539139bqno.jpg)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한상균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산림경영학 교수가 한국산림공학회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이달부터 2027년 2월까지 2년이다.
한 교수는 강원대 임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아이다호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오리건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20년 강원대에 부임한 뒤 목재수확 시스템, 임도 공학 등 산림 공학 관련 연구와 교육에 힘썼다.
한 교수는 11일 "산림경영과 목재수확의 효율성을 높이고 산림작업 안전을 비롯해 산불·산사태 등 산림 재해 예방 연구를 강화하겠다"며 "학회 회원들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과 미래지향적 산림 공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여친 살해하고 시신 냉장고에 유기한 40대, 항소심도 징역 30년 | 연합뉴스
- '돈받고 현관문 테러' 보복 대행 20대 구속심사…"정말 죄송" | 연합뉴스
- 보은 정신병원서 직원이 강박 저항하는 10대 환자 폭행(종합) | 연합뉴스
- 상추 도둑 잡으러 강력계 형사 투입…도심 텃밭 서리 기승, 왜 | 연합뉴스
- "내가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미대상자 현장서 '당혹' | 연합뉴스
- 에어부산 여객기, 대만서 강풍에 두차례 착륙 실패 후 회항(종합) | 연합뉴스
- 10년 전 직장동료 가족 집 금고 털어 7천만원 훔친 50대 구속 | 연합뉴스
- 삼성노조 "긴급조정 굴하지 않아"…"회사 없애버려야" 극언도(종합) | 연합뉴스
- 이란 국영방송서 연일 사격 교육…앵커 직접 발사 | 연합뉴스
- '이별 통보' 했다고…여성 차량에 태워 감금한 50대 남성 구속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