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공학회장에 한상균 강원대 산림경영학 교수 선출

강태현 2025. 3. 11. 1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상균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산림경영학 교수가 한국산림공학회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2020년 강원대에 부임한 뒤 목재수확 시스템, 임도 공학 등 산림 공학 관련 연구와 교육에 힘썼다.

한 교수는 11일 "산림경영과 목재수확의 효율성을 높이고 산림작업 안전을 비롯해 산불·산사태 등 산림 재해 예방 연구를 강화하겠다"며 "학회 회원들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과 미래지향적 산림 공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산림경영학전공 한상균 교수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한상균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산림경영학 교수가 한국산림공학회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이달부터 2027년 2월까지 2년이다.

한 교수는 강원대 임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아이다호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오리건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20년 강원대에 부임한 뒤 목재수확 시스템, 임도 공학 등 산림 공학 관련 연구와 교육에 힘썼다.

한 교수는 11일 "산림경영과 목재수확의 효율성을 높이고 산림작업 안전을 비롯해 산불·산사태 등 산림 재해 예방 연구를 강화하겠다"며 "학회 회원들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과 미래지향적 산림 공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