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미쳤습니다...레알 마드리드 습격 준비 '02년생 차세대 월클' 영입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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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놀라운 소식이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에서 활동하며 바이에른 내부 소식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0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맨시티는 카마빙가를 여름 영입 명단에 올려놓고, 적극적으로 지켜보고 있다. 그의 에이전시인 CAA Stellar는 이미 맨시티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최근 오마르 마르무쉬의 이적을 도왔다"며 맨시티가 카마빙가를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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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맨체스터 시티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놀라운 소식이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에서 활동하며 바이에른 내부 소식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0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맨시티는 카마빙가를 여름 영입 명단에 올려놓고, 적극적으로 지켜보고 있다. 그의 에이전시인 CAA Stellar는 이미 맨시티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최근 오마르 마르무쉬의 이적을 도왔다"며 맨시티가 카마빙가를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많은 클럽이 카마빙가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22세인 카마빙가는 이번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은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그의 계약은 2029년까지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중앙 미드필더가 주 포지션인 카마빙가지만 레알에서는 전방위적으로 활용됐다.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로 많이 뛰었지만 레프트백을 맡는 경기도 많았다. 카마빙가는 어느 포지션이든 제 몫을 해내면서 레알 팬들의 사랑을 받는 중이다. 이번 시즌에는 유독 부상이 잦아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한 상태지만 카마빙가의 가치는 여전히 높다.
맨시티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리빌딩을 계획 중이다. 일카이 귄도안, 마테우스 누녜스, 마테오 코바치치 등이 떠날 수도 있는 가운데, 중원의 새로운 살림꾼을 찾아야 한다. 카마빙가라면 로드리과 니코 곤잘레스와 좋은 호흡이 예상된다.

기본적으로 선수 설득이 중요할 전망이다. 카마빙가는 레알에서는 확실한 핵심 선수가 아니다. 주드 벨링엄, 페데리코 발베르데 같은 선수들이 더 많은 기회를 받는다. 하지만 맨시티에서는 다를 수 있다.
카마빙가는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볼 수 있는 유형이다. 중앙 미드필더로 뛴다면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 성향을 보여준다. 탈압박에도 능하며 볼배급 능력도 상당히 준수한 편이다. 운동 능력이 좋은 선수이기도 하다. 공격 관여도에서는 아쉬운 모습이 있지만 팀 에너지 레벨을 책임져줄 수 있는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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