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혜리, 여전한 '응팔' 우정... 쌍문동 추억 소환

이지은 2025. 3. 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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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휘와 혜리가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10일 이동휘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올렸다.

사진에는 '쌍문동 친구' 혜리와 재회한 이동휘의 모습이 담겼다.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으로 극 중 혜리는 덕선 역으로 이동휘는 동룡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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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이동휘와 혜리가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10일 이동휘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올렸다. 사진에는 '쌍문동 친구' 혜리와 재회한 이동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행복한 듯 웃고 있는 이동휘의 표정이 설렘을 유발한다. 혜리와 이동휘는 2016년 인기리에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으로 극 중 혜리는 덕선 역으로 이동휘는 동룡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여전히 이어지는 '쌍문동 친구들'의 돈독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휘는 오는 4월 2일 개봉하는 영화 '로비'에 출연한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분)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혜리는 3월 6일 종영한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출연했다.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 스릴러다. 혜리는 차기작으로 영화 '열대야'를 선택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이동휘,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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