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사생활 폭로 크리에이터 제재에 동참..."아는 척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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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사생활 폭로 크리에이터 제재 청원에 동의했다.
지난 10일 권민아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크리에이터 제재 청원에 동의했다는 사진을 올렸다.
해당 청원은 권민아가 동의한 지난 10일 오후 9시를 기준으로 9,097명의 동의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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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사생활 폭로 크리에이터 제재 청원에 동의했다.
지난 10일 권민아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크리에이터 제재 청원에 동의했다는 사진을 올렸다. 그가 동의한 청원 명은 '연예 전문 기자의 영상 제작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연예인 자살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한 국회 차원의 강력한 제재 요청'이다.
해당 청원은 권민아가 동의한 지난 10일 오후 9시를 기준으로 9,097명의 동의를 얻었다.
앞서 권민아는 배우 故 김새론을 애도하며, 그의 죽음과 관련됐다는 의혹에 휩싸인 크리에이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권민아는 지난달 국화꽃 사진과 함께 "짧은 인연이었지만, 즐거웠고 소중한 만남이었다. 고맙고, 명복을 빕니다"라며 추모했다.
이어 권민아는 김새론의 사생활을 폭로한다던 연예 전문 크리에이터의 초성을 언급하며 "전혀 일면식 없는 분이라 조심스럽지만, 예전부터 함부로 지껄이고 당해본 사람으로서 다 아는 척 그렇게 말하는 거 역겹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이는 연예 정보 관련 콘텐츠를 만드는 이진호에게 던진 메시지로 추측되고 있다.
권민아는 "지금껏 참다 참다 이번 일을 보고서 또다시 화가 나서 글을 쓴다. 팩트를 알리는 것도 있겠다만, 피해를 보는 분들도 많아 보이는데 조회수를 우선으로 하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서 조심 좀 했으면 한다"라며 비판을 이어갔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해 2019년에 탈퇴했다. 이후 권민아는 과거 같은 멤버 신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고, 이는 진실 공방으로 번졌다. 이 외에도 권민아는 실내 흡연, 간호사 갑질 사건 등에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러나 권민아는 "이제 지민 얘기는 안 하고 내 갈 길을 열심히 가겠다"라며 사건을 마무리했다. 현재 권민아는 피부과 상담실장으로의 새 출발을 앞두고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권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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