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맘 이수지, 실제로는 명품관서 DC 요청‥유인나 “창피해 같이 못 다녀”(취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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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가 절친 개그우먼 이수지의 쇼핑방식을 폭로했다.
지난해 공개된 채널 '스튜디오 치카치카' 콘텐츠 '취하면 사칭범'에는 유인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수지, 조수연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수지는 "나는 샤넬이 처음이에요, 이런 브랜드는 처음 와봤어요. 하지만 나는 주눅들지 않아요 (라는 느낌이다)"이라고 덧붙였고 유인나는 "그러면 (직원이) '130만 원입니다' 이러면 '100만 원만 깎아주시면'"이라고 이수지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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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유인나가 절친 개그우먼 이수지의 쇼핑방식을 폭로했다.
지난해 공개된 채널 '스튜디오 치카치카' 콘텐츠 '취하면 사칭범'에는 유인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수지, 조수연과 이야기를 나눴다.
유인나는 "우리가 쇼핑하러 진짜 많이 다녔는데 너무 창피해서 같이 못 다닌다. 갤러리아 (백화점)에 가면 어딜가나 수지를 다 좋아한다. 그러면 수지가 그 특유의 눈썹으로 바꾼 다음에 '가격 형성이 어떻게 되죠?'라면서 일단 조사한다"고 말했다.
이수지는 "왜냐하면 나는 날카롭다, 나는 호구가 아니다라는 거를 (알려야 하니까)"이라고 했고 유인나는 "그 심리가 뭐냐면, 한껏 주눅이 든 거야. 마음속에 한껏 주눅이 들었잖아"라고 대신 설명했다.
이수지는 "나는 샤넬이 처음이에요, 이런 브랜드는 처음 와봤어요. 하지만 나는 주눅들지 않아요 (라는 느낌이다)"이라고 덧붙였고 유인나는 "그러면 (직원이) '130만 원입니다' 이러면 '100만 원만 깎아주시면'"이라고 이수지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수지는 "됐어 이제 그만 말해. 됐어 다 했어. 할 만큼 했어"라고 유인나를 말리며 "그냥 시세를 여쭤보는 거다. 연예인이 또 패션 선두 주잔데 알아야지"라고 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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