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임영웅과 작별... 30주년 기념 新 모델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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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메인 모델을 전격 교체한다.
11일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는 가수 임영웅의 모델 계약이 이달 말 완료된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기존 제주삼다수 최장수 모델이던 가수 아이유의 뒤를 이어 지난해 3월 대표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이날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임영웅을 통해 생수 제품 주요 구매층에 제주삼다수를 알리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며 "새로운 홍보 전략에 맞춰 새 모델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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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메인 모델을 전격 교체한다.
11일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는 가수 임영웅의 모델 계약이 이달 말 완료된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기존 제주삼다수 최장수 모델이던 가수 아이유의 뒤를 이어 지난해 3월 대표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그는 호감도가 높고, 특히 생수 제품의 주요 구매층인 4050 세대에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날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임영웅을 통해 생수 제품 주요 구매층에 제주삼다수를 알리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며 “새로운 홍보 전략에 맞춰 새 모델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개발공사 측은 국적과 연령대에 관계없이 범용적인 어필을 받을 수 있는 모델을 선정할 방침이다. 모델 기용 작업이 완료되면 제주에서 매 계절 광고를 촬영해 깨끗한 삼다수 제품 이미지를 현장감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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