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박보검 "에스파 '슈퍼노바' 댄스? 이영지에 댄스 훈련 받고파"

안소윤 2025. 3. 11. 13: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보검이 '더 시즌즈' 전임 MC 이영지의 조언에 응답했다.

박보검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KBS2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서 "영지 씨보다 춤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영지 씨에게 따로 훈련을 받고 싶다"라고 했다.

박보검의 전임 MC인 이영지는 '더 시즌즈' 마지막 녹화 당시 "'더시즌즈' MC라면, 에스파의 '슈퍼노바' 정도는 출 줄 알아야 한다"고 조언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의 제작발표회, 박보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3.11/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보검이 '더 시즌즈' 전임 MC 이영지의 조언에 응답했다.

박보검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KBS2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서 "영지 씨보다 춤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영지 씨에게 따로 훈련을 받고 싶다"라고 했다.

박보검의 전임 MC인 이영지는 '더 시즌즈' 마지막 녹화 당시 "'더시즌즈' MC라면, 에스파의 '슈퍼노바' 정도는 출 줄 알아야 한다"고 조언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박보검은 "영지 씨가 다른 방송에서도 '당신은 굿보이입니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다(웃음). 사실 저는 영지 씨만큼 춤을 못 추기 때문에 공부를 더 하던지, 영지 씨한테 따로 댄스 훈련을 받아야 할 것 같다"며 "또 녹화 중에 프롬프터가 자주 꺼진다고 들었는데, 작가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 분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프롬프터가 꺼지질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본을 숙지하겠다. 그리고 게스트로 등장하시는 뮤지션 분들에 대한 공부도 열심히 해서 관객 분들과 담소를 많이 나누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KBS2에서 첫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