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하나 선물해볼까?”...삼성화재 보험 라인업 확대

이소연 기자(lee.soyeon2@mk.co.kr) 2025. 3. 1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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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보험 선물하기' 상품을 강화한다.

보다 다양한 보험 선물하기 상품을 올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삼성화재는 지난해 11월 업계 최초로 '해외여행보험 선물하기'를 선보인 이후, 올해 2월 '골프보험 선물하기'를 출시하며 상품군을 확대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보험은 단순한 금융상품이 아니라, 안전을 기원하는 마음과 관심을 전달하는 수단"이라며 "보험 선물하기가 가능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새로운 보험 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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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유일 해외여행자 보험 선물하기
향후 상품라인업 강화 예정
삼성화재 ‘보험 선물하기’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보험 선물하기’ 상품을 강화한다. 보다 다양한 보험 선물하기 상품을 올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삼성화재는 이달 중 ‘원데이 자동차보험 선물하기’와 라운딩하는 동반자들이 함께 한번에 가입할 수 있는 ‘동반형 골프보험 선물하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앞서 삼성화재는 지난해 11월 업계 최초로 ‘해외여행보험 선물하기’를 선보인 이후, 올해 2월 ‘골프보험 선물하기’를 출시하며 상품군을 확대했다.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은 해외여행 중 상해·질병은 물론, 항공기 지연·결항, 휴대품 손해, 여행 중 중대사고 발생 시 구조송환비용까지 보장한다. 전체 이용자의 55%는 부모가 2030자녀에게 여행 전 보험을 선물한 경우로 나타났다.

지난 2월 출시된 ‘골프보험 선물하기’는 홀인원 비용을 최대 200만원까지 보장하며, 본인의 상해와 골프 중 타인에 대한 배상책임까지 포함한다. 또한, 1일 이용권뿐만 아니라 1개월부터 12개월까지 시즌권 형태로도 선물이 가능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보험은 단순한 금융상품이 아니라, 안전을 기원하는 마음과 관심을 전달하는 수단”이라며 “보험 선물하기가 가능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새로운 보험 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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