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심각한 우울증 시달려..."꾀병 아냐, 더 죽고 싶어 졌다"

진주영 2025. 3. 1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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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해진 가수 휘성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그와 가까웠던 지인이 그의 불안했던 모습을 회상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11일, 데일리안 보도에 따르면 휘성의 한 지인은 "(휘성은) 항상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친구였다. 하지만 끝까지 극복하려 애썼고,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깊은 슬픔을 표했다.

그러나 끝내 깊은 상처를 극복하지 못한 휘성의 비보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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