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패스’ 본인인증 도입
이예린 기자 2025. 3. 11. 11:57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경기 용인세브란스병원에 간편인증 앱 ‘패스’(PASS)를 통한 모바일운전면허 및 주민등록 확인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힌 가운데 홍보 모델이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다.
환자들은 접수·진료·수납 시 패스 앱에서 신분확인 QR코드를 생성하고 이를 키오스크에 스캔하면 된다.
이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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