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發 '경기 침체' 선반영…낙폭 줄인 코스피·코스닥[장중시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일 2%대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오전 장중 낙폭을 줄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29분 코스피는 전날 대비 41.24p(-1.60%) 하락한 2529.15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닥도 장 초반 2%대 하락하며 출발했지만 낙폭을 1.4%대까지 줄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 11일 2%대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오전 장중 낙폭을 줄이고 있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기 침체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소식에 급락 출발했지만, 해당 이슈가 국내 증시에 선반영돼있던 만큼 현재는 악재를 서서히 소화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11시 29분 코스피는 전날 대비 41.24p(-1.60%) 하락한 2529.15를 가리키고 있다.
낙폭 축소에는 개인 매수세가 영향을 미쳤다.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하면서 '저가 매수' 심리를 자극, 개인은 4237억 원 순매수 중이다. 반면 기관은 2143억 원, 외국인은 2456억 원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은 여전히 모두 하락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3.28%, SK하이닉스(000660) -2.39%, NAVER(035420) -2.33%, 현대차(005380) -1.82%, LG에너지솔루션(373220) -1.72%, 삼성전자우(005935) -0.99%, 삼성전자(005930) -0.74%,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0.74%, 셀트리온(068270) -0.49%, 기아(000270) -0.31% 등 하락했다.
코스닥도 장 초반 2%대 하락하며 출발했지만 낙폭을 1.4%대까지 줄였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날 대비 10.41p(-1.43%) 하락한 715.41를 가리키고 있다.
외국인은 134억 원, 개인은 528억 원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618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선 코오롱티슈진(950160)만이 3.38% 상승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3.44%, 에코프로비엠(247540) -2.76%, 삼천당제약(000250) -2.57%, 에코프로(086520) -2.5%, 리가켐바이오(41080) -1.78%, 클래시스(214150) -1.0%, HLB(028300) -0.75%, 알테오젠(96170) -0.67%, 휴젤(45020) -0.31% 등은 하락했다.
hyun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