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전쯔단, 1대100 맨몸 액션…'열혈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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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열혈검사'가 오는 4월 개봉한다.
'열혈검사'는 형사 출신 검사 곽자호가 오판으로 기소된 청년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목숨과 경력을 걸고 수사에 나서는 액션 영화다.
홍콩 액션스타 전쯔단(견자단·甄子丹·62)이 검사 곽자호 역을 맡았다.
'열혈검사'는 홍콩에서 실제로 있었던 오판 사건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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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열혈검사' 포스터. (사진=배급사 디스테이션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is/20250311113107689dyqe.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영화 '열혈검사'가 오는 4월 개봉한다.
배급사 디스테이션은 11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열혈검사'는 형사 출신 검사 곽자호가 오판으로 기소된 청년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목숨과 경력을 걸고 수사에 나서는 액션 영화다.
홍콩 액션스타 전쯔단(견자단·甄子丹·62)이 검사 곽자호 역을 맡았다.
장즈린(장지림·張智霖·54)과 우전위(오진우·吳鎭宇·64)도 출연한다.
이 영화는 전쯔단의 세 번째 연출작이기도 하다. 앞서 전쯔단은 영화 '전랑전설'(1996) '천룡팔부: 교봉전'(2023)을 만들었다.
'열혈검사'는 홍콩에서 실제로 있었던 오판 사건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했다.
전쯔단은 총기 액션과 차량 액션, 1대100 맨몸 액션, 지하철 액션 등을 선보인다.
촬영 중 낙하 사고가 있었음에도 부상투혼을 발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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