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HDC그룹 회장, 주한 중국대사와 협력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지난 5일 HDC 김회언 대표, HDC현대산업개발 정경구 대표 등과 함께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국대사관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HDC그룹과 중국 간 협력을 강화할 것을 논의했다.
정몽규 회장은 이 자리에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에게 그동안 HDC그룹이 중국에서 펼쳐온 사업과 투자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지난 5일 HDC 김회언 대표, HDC현대산업개발 정경구 대표 등과 함께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국대사관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HDC그룹과 중국 간 협력을 강화할 것을 논의했다.
정몽규 회장은 이 자리에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에게 그동안 HDC그룹이 중국에서 펼쳐온 사업과 투자 등에 대해 설명했다.
HDC그룹은 첨단소재부품 제조기업인 HDC현대EP와 함께 종합악기문화기업인 HDC영창 등을 통해 중국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각 분야에서 더욱 긴밀하게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방안에 대해 대화했다.
정몽규 회장은 “다이빙 주한 대사의 대한축구협회장 당선 축하에 화답해 중국 축구 성장을 기원하며, 7월 동아시안컵에서 열릴 한·중·일 축구경기도 서로 간의 우호관계 증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보름 기자 brmin@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SHRM 25' 한국대표단 모집
- 힘펠, 현대백화점 판교점 첫 팝업스토어 오픈… 고객 경험 강화
- 미국 EPA, 2.2조 규모 DEI 보조금 취소 [ESG 뉴스 5]
- 젠테, '준지 출신' 유철영 부문장 영입
- [속보] 3월 1∼10일 수출 2.9% 증가…선박·車 호조세
- ‘집중력 높여준다’는 오해…10대 ADHD 치료제 처방 매년 급증
- “사형 구형론 vs 무기징역론”…윤석열 내란 혐의 13일 결론
- 중국 경제 아직 반등 신호는 미약 [오대정의 경제지표 읽기]
- 붉은 넥타이와 한복, 2026 한·중 ‘해빙’의 문을 열다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 “주식투자할 땐 좋았는데” D램·낸드 폭등으로 IT기기 값 비싸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