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휘성 사인 규명 위해 국과수 부검 의뢰 예정
최은수 기자 2025. 3. 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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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사망 원인 파악에 나섰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휘성의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휘성은 전날 오후 6시29분께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2020년에는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 화장실에서 수면마취제를 투입하다 쓰러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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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휘성. (사진 = 리얼슬로우 컴퍼니 제공) 2025.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is/20250311092257472awno.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