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금테 둘렀나” 아내 한숨...50억도 넘사벽인데 이젠 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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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원대에 거래되던 아파트가 100억원에 손바뀜이 이뤄졌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54.97㎡(62A평형) 20층 매물이 지난 2월 25일 100억원에 매매거래 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난 2020년 12월 해당 평형 25층 매물이 54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기준 2월 평균 매매거래금액은 12억9822만원으로 13억원에 육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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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거래는 54억원...46억원 껑충

[파이낸셜뉴스] 50억원대에 거래되던 아파트가 100억원에 손바뀜이 이뤄졌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54.97㎡(62A평형) 20층 매물이 지난 2월 25일 100억원에 매매거래 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3.3㎡당 1억6000만원 수준이다.
직전 거래가와 비교하면 상승폭이 매우 크다. 지난 2020년 12월 해당 평형 25층 매물이 54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약 4년여 동안 46억원 상승한 셈이다. 매해 11억5000만원 가격이 오른 것. 현재 동일 평형 매물 호가도 80억~110억원대에 형성돼 있다.
아크로리버파크는 지난 2016년 8월에 입주했다. 동일 평형 첫 매매거래는 2017년 6월 37억2000만원이다. 이후 50억원대에서 거래되다 이번에 '100억 클럽'에 새롭게 가입한 것이다.
올들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까지 겹치면서 강남4구가 있는 동남권 아파트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값 통계를 보면 동남권 아파트 매매가는 올 들어 3월초까지 1.30% 상승했다. 이 기간 서울 평균 상승률은 0.35%에 불과하다. 세부적으로 보면 서초구 1.19%, 강남구 1.30%, 송파구 2.08% 등이다.

강남권 상승세로 지난 2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거래 금액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중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기준 2월 평균 매매거래금액은 12억9822만원으로 13억원에 육박한 상태다. 특히 고가주택이 몰려있는 서초구의 경우 2월 평균 거래금액이 29억7929만원으로 30억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중이다.
#서초구 #100억 #아크로리버파크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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