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비보에 동료들 애도… 김창열·윤민수 "또 만나서 노래하자"
우다빈 2025. 3. 1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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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故 휘성이 지난 10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룹 DJ DOC의 김창열와 가수 윤민수 등 동료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김창열은 자신의 SNS를 통해 故 휘성의 사진과 함께 "안타깝고 미안하다 그곳에선 아프지 말길"이라는 글을 올렸다. 윤민수 역시 "휘성아 그곳에선 마음 편히 노래하고 음악하자. 너의 맑고 순수함 잊지 않을게. 나중에 다시 만나서 또 함께 노래하자"라면서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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