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목재 야적장서 불…5시간여만에 완진

장수인 기자 2025. 3. 1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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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새벽 전북 남원시 용정동 산림조합 목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하고 있다.(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남원=뉴스1) 장수인 기자 = 11일 오전 0시 11분께 전북자치도 남원시 용정동의 산림조합 목재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원목 150톤과 톱밥 50톤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737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48명의 인력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5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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