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갑작스러운 비보에…KCM 합동 콘서트 취소
김소연 2025. 3. 1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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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의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인 가운데, 고인의 콘서트는 취소됐다.
11일 가요계에 따르면 휘성은 오는 15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동료 가수 KCM과 합동 발라드 콘서트를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휘성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해당 공연은 취소됐다.
휘성의 소속사는 전날 사망 소식을 전하면서 "휘성이 우리 곁을 떠났다"며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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