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KLPGA 개막전 출격…'LPGA 루키' 야마시타 미유도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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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챔피언 출신인 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31)이 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에 출격한다.
총 120명이 참가하는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0만달러)은 KLPGA 투어 자격자 80명과 추천 선수 40명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루키로 활약하는 야마시타 미유(일본)도 이번 대회에 출전해 한국 선수들과 샷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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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메이저 챔피언 출신인 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31)이 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에 출격한다.
총 120명이 참가하는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0만달러)은 KLPGA 투어 자격자 80명과 추천 선수 40명으로 구성된다.
박성현은 추천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성현은 올 들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과 블루베이 LPGA 2개 대회에 참가해 컷 탈락했다.
2024시즌에는 KLPGA 투어 삼다수 마스터스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한 바 있다.
박성현 외에도 싱가포르 베테랑 선수 고속휘, 태국의 폰아농 펫람, 짜라위 분짠, 빳차라쭈딴 콩끄라판 등도 추천되었다.
특히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루키로 활약하는 야마시타 미유(일본)도 이번 대회에 출전해 한국 선수들과 샷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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