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아내 영어 못해 윌리엄 벤틀리 영어로 대화”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짓궂은 영어 대화를 폭로했다.
샘 해밍턴은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한국어와 영어 2개 국어를 한다며 "형제끼리 있으면 영어만 한다. 와이프가 아직 영어를 못해서 일부러 와이프 앞에서 영어할 때가 많다. 원래 귓속말로 이야기하다가 대놓고 이야기를 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짓궂은 영어 대화를 폭로했다.
3월 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헨리(35세)가 ‘진짜 사나이’ 전우 김수로(54세), 샘 해밍턴(47세), 사유리(45세)를 초대했다.
샘 해밍턴은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한국어와 영어 2개 국어를 한다며 “형제끼리 있으면 영어만 한다. 와이프가 아직 영어를 못해서 일부러 와이프 앞에서 영어할 때가 많다. 원래 귓속말로 이야기하다가 대놓고 이야기를 한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아들 젠에 대해 “일본어와 한국어를 반반으로 완벽하게 한다. 한국에 살고 어린이집을 보냈다”며 “혼혈이면 무조건 2개 국어를 쉽게 하는지 알았다. 엄마 아빠의 시간 투자다. 저랑 있을 때는 오로지 일본어만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오로지 한국어만 한다. 영어 유치원 빨리 안 보내는 이유가 한국어가 어렵다. 한국어를 먼저 배우고 영어를 해야 괜찮지 않을까 한다”고도 말했다.
김수로는 “아기 키우는 게 당연하지만 고생스럽다”고 말했고 사유리는 “엄마인데 아빠 역할도 해야 해서 씩씩하고 체력이 있어야 한다. 같이 놀아줘야 하고 체력이 안 되면 짜증이 난다. 그래서 운동을 한다. 혼낼 때는 혼내야 하고”라고 말했다.
샘 해밍턴은 아이들을 혼낼 때 일부러 영어를 쓴다며 “영어로 해야 단호하게 할 수 있다. 우리 와이프와 부부싸움해도 그런다. 정말 화가 나면 영어로 나온다.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고 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휘성, 주말 콘서트 앞두고 사망‥마지막 SNS엔 “15일에 봐요”
- “김태희와 권총 떼강도에 습격, 피해액 2천만원↑” 정샘물 두 딸 입양 이유(백억짜리)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혜리의 여자 정수빈, 코르셋 뷔스티에도 러블리하게 소화
- 박지현, 또 전라 노출? 올 누드톤으로 뽐낸 슬렌더 몸매
- 추신수 아내 하원미, 하와이 해변서 과감 비키니‥슬쩍 드러난 타투까지
- 구준엽, 故서희원 보내고 또 날벼락‥장모 “슬픔 혼자 간직해” 의미심장 저격?
- 송일국 퇴짜 2번 맞아도 ♥아내 바라기 “판사는 부업, 5개 국어 능력자” (백반기행)[어제TV]
- 서러운 구준엽 지금 위태로운 상태‥故서희원 잃고 유산 갈등→채무 의혹까지 [스타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