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현금 6백↑ 지갑, 명품 아닌 필통 같아 ‘반전’ (세차장)[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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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현금이 가득 들어있는 허술한 지갑을 공개했다.
장민호는 추성훈의 소지품을 살피다가 지갑을 보고 경악 "추신수 선수를 이기는 사람이 나타났다. 필통인 줄 알고 열었다"고 말했다.
추성훈의 지갑에는 세계 각국의 화폐가 가득 들어 있었다.
화려한 차림을 즐기는 추성훈이 지갑만큼은 명품이 아닌 그냥 주머니 모양을 택한 것도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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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추성훈이 현금이 가득 들어있는 허술한 지갑을 공개했다.
3월 10일 방송된 KBS 2TV ‘세차JANG’에서는 파이터 추성훈이 출연했다.
장민호는 추성훈의 소지품을 살피다가 지갑을 보고 경악 “추신수 선수를 이기는 사람이 나타났다. 필통인 줄 알고 열었다”고 말했다. 지난 방송에서 추신수는 지갑에 현금 6백만 원 가량을 넣어둬 모두를 놀라게 했던 상황.
추성훈의 지갑에는 세계 각국의 화폐가 가득 들어 있었다. 화려한 차림을 즐기는 추성훈이 지갑만큼은 명품이 아닌 그냥 주머니 모양을 택한 것도 반전. 추성훈은 “비싼 지갑보다 이렇게 있으면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라며 일부러 지갑 같이 안 보이려고 선택했다고 했다.
다른 소지품으로는 태국에서 운동할 때 필요한 체육관 등록카드에 재력가만 쓴다는 블랙카드 모양 명함도 있었다. 추성훈은 일브러 프리미엄 카드 모양을 따라서 명함을 만들었고 “제가 만든 회사 명함이다. 이거 받으면 거의 안 버린다”고 장점을 말했다.
차 안에는 커피에 넣어 먹는 시럽, 초코바 등도 있었다. 추성훈은 “단 걸 좋아한다. 운동하면 안 당기는데 이런 (방송) 일을 하면 이상하게 힘들더라. 당이 당기더라. 과자가 이상하게 당긴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KBS 2TV ‘세차JANG’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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