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레전드들의 귀환… 다시 불붙는 오디션 열풍?

김현숙 기자 2025. 3. 1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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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30주년 차트쇼'의 출연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net 30주년 차트쇼' 2화에서는 대한민국 오디션 열풍을 이끌었던 '슈퍼스타K2'의 주역인 허각, 강승윤, 장재인, 승희(오마이걸)가 15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다.

그리고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로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온 승희까지 네 사람이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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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강승윤, 장재인, 승희가 ‘Mnet 30주년 차트쇼’에서 재회한다. 전설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가 남긴 명장면과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예정.

(MHN 김현숙 기자/ 기태은 인턴기자) 'Mnet 30주년 차트쇼'의 출연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net 30주년 차트쇼' 2화에서는 대한민국 오디션 열풍을 이끌었던 '슈퍼스타K2'의 주역인 허각, 강승윤, 장재인, 승희(오마이걸)가 15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MAMA AWARDS' 편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에는 '슈퍼스타K'가 남긴 감동의 레전드 무대들이 재조명된다. 

'슈퍼스타K'는 당시 천만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케이블TV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음악 예능의 한 획을 그었다.

 

우선, '슈퍼스타K2' 우승자인 허각을 비롯해, 윤종신의 '본능적으로' 무대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강승윤, 독보적인 음색과 음악 스타일로 사랑받은 장재인이다.

그리고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로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온 승희까지 네 사람이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2009년 '슈퍼스타K1'부터 2016년 '슈퍼스타K 2016'까지 총 8개 시즌 속 화제가 된 명장면과 아티스트가 직접 전하는 무대 뒤 비하인드 스토리가 최초 공개된다.

또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진행된 투표를 바탕으로 '슈퍼스타K' 시리즈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무대 TOP 10이 공개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사진=CJ ENM, MHN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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